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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II 필수 어휘 · 환경 ③

9월 15, 2026

환경 — 자원, 개발, 파괴하다, 지속하다, 대체하다

환경 마지막 편입니다. 개발과 보전이 부딪치는 지점을 다룹니다.

01자원jawon

EN resource · JA 資源 · ZH 资源 · VI tài nguyên · ID sumber daya

사람에게 쓸모 있는 자연의 재료.

資 재물 자 · 源 근원 원

넓은 쓰임  자연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씁니다 — 인적 자원

예문  자원이 부족하다 · 자원을 아끼다 · 천연자원

한국은 자원이 많지 않아요. 많지 않다 = 적다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나눌지가 늘 논쟁의 중심이 된다. 한정되다 = 정해진 만큼만 있다 · 논쟁 = 서로 다툼 · 중심 = 한가운데

02개발gaebal

EN development · JA 開発 · ZH 开发 · VI phát triển · ID pembangunan

땅이나 기술을 새로 일구어 쓸모 있게 만드는 일.

開 열 개 · 發 필 발

발전과 다른 점  개발은 새로 만들어 내는 일, 발전은 더 나아지는 일입니다.

예문  개발을 하다 · 기술 개발 · 개발되다

이 지역에 개발이 많이 됐어요. 지역 = 일정한 땅  |  새 기술을 만드는 것도 '개발'입니다.

무분별한 개발은 자연을 되돌릴 수 없게 만든다. 무분별하다 = 가림 없이 마구 하다 · 되돌리다 = 본래대로 만들다

03파괴하다pagoehada

EN destroy · JA 破壊する · ZH 破坏 · VI phá hủy · ID merusak

깨뜨려 못 쓰게 만들다.

破 깨뜨릴 파 · 壞 무너질 괴

망가뜨리다와 다른 점  망가뜨리다는 일상에서 물건·상태·관계 등에 널리 쓰고, 파괴하다는 건물·자연·질서 등을 심하게 훼손하거나 무너뜨릴 때 주로 씁니다.

예문  자연을 파괴하다 · 환경 파괴 · 파괴되다

숲이 많이 파괴됐어요. 숲 = 나무가 우거진 곳  |  파괴의 대상이 주어가 되면 '파괴되다'를 씁니다.

한번 파괴된 생태계를 되살리는 데에는 수십 년이 걸린다. 생태계 = 생물이 어우러진 체계 · 되살리다 = 다시 살아나게 하다

04지속하다jisokada🔊 [지소카다]

EN continue, sustain · JA 持続する · ZH 持续 · VI duy trì · ID melanjutkan

어떤 상태나 일을 끊이지 않게 이어 가다.

持 가질 지 · 續 이을 속

발음  [지소카다] — 받침 ㄱ이 뒤의 ㅎ과 합쳐져 ㅋ 소리가 됩니다.

자주 쓰는 꼴  지속 가능한 jisok ganeunghan — 환경 지문의 핵심 표현입니다.

예문  노력을 지속하다 · 지속적으로 · 지속되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요. 저절로 이어지면 '지속되다', 내가 이어 가면 '지속하다'입니다 — 노력을 지속하다.

지속 가능한 개발이란 다음 세대의 몫을 남겨 두는 개발이다. -(이)란 = 그것은 · 몫 = 차지할 부분 · 남기다 = 남게 하다

05대체하다daechehada

EN replace · JA 代替する · ZH 替代 · VI thay thế · ID menggantikan

다른 것으로 바꾸어 그 자리를 채우다.

代 대신할 대 · 替 바꿀 체

바꾸다와 다른 점  바꾸다는 대상을 다른 상태나 것으로 만드는 일반적인 말이고, 대체하다는 기존의 것을 다른 것이 대신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예문  -로 대체하다 · 대체 에너지 · 대체되다

종이 빨대로 대체했어요. 빨대 = 음료를 빨아 마시는 관  |  바꾸는 것에는 '로/으로'를 씁니다.

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기계 = 사람이 만든 장치 · 속도 = 빠르기

확인 문제3문항

빈칸에 알맞은 단어를 쓰세요. 답은 모두 위에 있습니다.

  1. 무분별한 __________은 자연을 되돌릴 수 없게 만든다.
  2. 한번 __________ 생태계를 되살리는 데에는 수십 년이 걸린다.
  3. __________ 가능한 개발이란 다음 세대의 몫을 남겨 두는 개발이다.
정답 보기

1. 개발   2. 파괴된   3. 지속

학습 팁지속 가능한은 환경 지문의 핵심 표현입니다. 영어 sustainable을 옮긴 말로, "지금 세대가 쓰면서도 다음 세대의 몫을 남겨 두는"이라는 뜻입니다. 쓰기 답안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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