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 교류 — 국제, 외국, 교류하다, 적응하다, 차이
나라 사이의 일을 다루는 말입니다. 외국에 사는 학습자에게 특히 가까운 단어들입니다.
EN international · JA 国際 · ZH 国际 · VI quốc tế · ID internasional
여러 나라 사이에 걸친 것.
國 나라 국 · 際 즈음 제
국제 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다니다 = 계속 오가다 | 나라 안의 것은 '국내'라고 합니다.
기후 문제는 국제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이다. 기후 = 오랜 날씨의 특징 · 과제 = 풀어야 할 일
EN foreign country · JA 外国 · ZH 外国 · VI nước ngoài · ID luar negeri
자기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外 바깥 외 · 國 나라 국
외국에서 산 지 삼 년 됐어요. -(으)ㄴ 지 = 그때부터 지금까지 | '외국에서 살다', '외국에 살다' 둘 다 씁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늘면서 관련 제도의 정비가 요구되고 있다. 노동자 = 일하는 사람 · 정비 = 손질해 갖춤 · 요구되다 = 필요하게 되다
EN exchange · JA 交流する · ZH 交流 · VI giao lưu · ID bertukar
서로 오가며 주고받다.
交 사귈 교 · 流 흐를 류
여러 나라 친구들과 교류하고 있어요. 여러 = 하나가 아닌 · -고 있다 = 지금 하는 중
활발한 문화 교류는 서로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활발하다 = 힘차게 이루어지다 · 편견 = 치우친 생각
EN adapt · JA 適応する · ZH 适应 · VI thích nghi · ID beradaptasi
새로운 상황에 맞추어 익숙해지다.
適 맞을 적 · 應 응할 응
한국 생활에 이제 좀 적응했어요. 이제 = 지금에 와서 · 좀 = 조금
낯선 문화에 적응하는 데에는 누구나 시간이 필요하다. 낯설다 = 익숙하지 않다 · 누구나 = 어떤 사람이든
EN difference · JA 違い · ZH 差异 · VI sự khác biệt · ID perbedaan
서로 같지 않은 정도.
差 다를 차 · 異 다를 이 → 두 글자 모두 '다르다'는 뜻입니다.
두 나라는 문화 차이가 좀 커요. 크다 = 정도가 심하다
차이를 틀림으로 여기지 않는 태도가 교류의 출발점이다. 틀림 = 잘못됨 · 여기다 = 그렇게 생각하다 · 출발점 = 시작하는 자리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 활발한 문화 __________는 서로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한국 생활________ 이제 좀 적응했어요.
- __________를 틀림으로 여기지 않는 태도가 교류의 출발점이다.
정답 보기
1. 교류 2. 에 3. 차이
'적응하다' 앞에는 '에'를 씁니다